노사모와 노무현 지지자들의 패악질이 도를 넘고 있다. 언론에 대한 불만이야 그렇다고 치자. 조문을 하겠다고 온 조문객에 대한 행패는 또 뭐란 말인가? 블로고스피어 일각에서 보게되는 'MB에게 지옥의 문이 열렸다' 어쩌고 하는 등의 악담은 그 독한 증오심에 차라리 소름이 다 돋을 지경이다.

이들이 벌이는 패악질을 보면, 어느 네티즌의 말대로, 지금 대한민국에는 마치 노사모인 자와 노사모가 아닌 자들만이 존재하는 듯하다. 얼척없는 일이다. 뭔가 한 마디 하려다가.. 그냥 접는다.

그래서 말인데, 진중들 좀 하시라. 노무현은 그대들의 소유물 아니다.
무엇보다 지금은 그대들이 패악질을 할 때가 아니다. 고인의 뜻에 따라 그를 정중히 보내드려야 할 때다.




이명박


이회창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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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5/24 14:01 2009/05/24 14:01
하민혁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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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노무현 지지자들도 자제는 필요하다

    Tracked from 추억의 책장 2009/05/24 15:10 Löschung

    뉴스를 보니 봉하마을을 찾는 조문객들을 노무현 지지자들이 가로막거나 달걀세례를 한다고 한다. 23일 사망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지 위해 경남 봉하마을 빈소에 이명박 대통령의 화한이 보내졌지만 감정이 격해진 노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이를 짓밟아 버렸다. 또,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도 달걀세례를 받았다. 이 총재 일행은 버스를 타고 봉하마을에 도착했지만 흥분한 지지자들은 버스에 달걀을 던지며 가로막은 것. 더불어 한승수 국무총리도 조문을 하려고 봉..

  2.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,사망,자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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