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석영, "남북관계 풀려는 뜻.. 난 안 변했다"

한겨레신문 인터뷰의 영상이다.
발언이 활자화되는 과정에서 그 뉘앙스가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.

http://www.hanitv.com/haninews/sub_ind ··· _idx%3D7



<덧> 내 컴은 큰 문제가 없어보이는데,
하니티비 들어가서 영상 함 보기 넘 힘들다. 시스템에 투자 좀 하지 말이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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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5/20 14:13 2009/05/20 14:13
하민혁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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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하민혁  2009/05/21 03:45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황석영, 그대 심정 내가 압니다. 그냥 가고자 하는 길 가세요. 어줍잖은 변은 접으시구요.
    하다못해 변방의 블로거조차도 그런 변명은 안 늘어놓는답니다.

  4. 황석영 서포터즈 2009/05/21 12:45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내가봐도 그랴..
    걍 My Way가아름다워..
    굳이 해명 또는 변명 필요 없을듯한데..
    어차피 뭘 하더라도 개떼처럼 씹어대는 것만이 이른바 꼴좌파들의 본성인데 뭐
    글고 사람은 관뚜겅 덮어놓고도 한 100년쯤 지나야 제대로 된 평가 나오는 것이구
    그 위대한 마오도 공7과3인데 사람을 완전히 불가능한 틀을 상정해 놓고 거기다가
    꿰 맞추려도 드는 ..뭐 프로테쿠르스의 침대라 하나 머라 하나 그런 진보 같지도 않은
    진보를 참칭하는 나부랭이들 소음은 그냥 흘려버리는게 낳지않을까 싶네..그래 니덜은
    니덜이 말하는 딱 고대로 살어....주변에 붙어서 등쳐먹고 사는 것들이 ..
    거의 지손으로 돈 벌어 가족 부양 제대로 한번 해보지도 못하고 무슨 단체니 이런거 조직해서 결국 정말 순진한 정의감에 불타는 사람들 고혈이나 빨아먹고 사는 것들이 별 소리를 다 해대요..
    변절?? 절개를 지키지 못하고 변한다고??
    지금 이른바 진보 진영이라는 오히려 진보를 가로막고 있는 세력들의 착오적 현실 인식과 이미 권력화 된 자신들의 집단 이익을 지키기 위해 내 걸고 있는 깃발에 지킨 구호를 외면 하는게 왜 변절인지?? 참..뭥미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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